2009년 06월 21일
집으로
1.집으로 왔다. 집이라, 너무 오랫동안 없어서 조금 낮설고 그랬지만 그래도 집이니까 좋다.
아늑한 느낌, 더불어 내 몸무게도 조금 늘겠지.... 아...ㅠ
2. 나는 아직도 상처받지않기 위해서 도망치는 꼬마. 단지 기다려달라는 말만 했다. 시간이 지나면
감정도 식을거고, 나도 안아플수 있을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다
3. 방학, 드디어!!! 계획을 잘 세워서 잘 지내야지
살좀더 빼고 근육좀 키우고 인도가서 봉사도하고^^
# by | 2009/06/21 22: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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