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익 망했는줄 알지만 심각히 망했구나..
시간 조절 못해서 뒤에 5문제나 찍고..............-_- 아..바보...ㅠ
다시 화이팅 해서 점수 잘 받아야겠다...

그리고 조금 더 마음이 무거운건 더 좋은 의대로 지원해보지 않겠냐는 예전 학원선생님의 권유
잘 지내고 있는데, 서울권 의대를 지원해보지 않을래와라는 말과 함께.
사실 이제 연대나 고대, 중앙대는 다 끝나서 뭐 지원여부도 없거니와
남은건 아주대인데, 우리 대학교와 별 차이 없지만 수도권과 가까워서 좋다고.
글쎄.. 그러면서 10년뒤 차이가 좀 벌어지지 않을까라는 말과 함께.
글쎄요... 전 이학교에 온 것만 해도 축복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말을 들으니 조금 속상하기도 하고 마음이 무겁다.
너무 안일하게 현재를 살아온것 같은 기분도 많이 들기도 하고.
아. 제대로 계획 세워서 비전을 향해 달려야 겠다.
역시.. 서울에 오면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되.

 

by 리켓 | 2009/09/18 23:16 | History | 트랙백 | 덧글(0)

집으로


1.집으로 왔다. 집이라, 너무 오랫동안 없어서 조금 낮설고 그랬지만 그래도 집이니까 좋다.
아늑한 느낌, 더불어 내 몸무게도 조금 늘겠지.... 아...ㅠ

2. 나는 아직도 상처받지않기 위해서 도망치는 꼬마. 단지 기다려달라는 말만 했다. 시간이 지나면
감정도 식을거고, 나도 안아플수 있을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다

3. 방학, 드디어!!! 계획을 잘 세워서 잘 지내야지
살좀더 빼고 근육좀 키우고 인도가서 봉사도하고^^

by 리켓 | 2009/06/21 22: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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